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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동포 대상 원격의료 시범서비스 시작

관리자2021-11-22

오렌지카운티 한인회, 케이더봄, 경희의료원 협약식 가져


해외 동포를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검진을 포함한 통합 원격의료 상담을 제공하는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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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더봄 측은 “작년부터 제한적으로 재외동포 원격진료가 허용되는 계기를 맞아 우수한 K-헬스 서비스와 재외동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돼 뿌듯하다”고 말했다.

한편 원격의료상담 서비스 시범사업은 재외 동포들이 우선적으로 요청한 정신건강 상담, 주요 성인병 상담, 건강검진 등으로 시작한 뒤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.


해외동포 대상 원격의료 시범서비스 시작 - 전자신문 (etnews.com)